첫번째 점장은 잔소리 좆대는데 특히 청소... 챙겨주기는 잘 챙겨줘서 야간에 밥먹으라고 반찬 매장에 둔다거나 간식거리 챙겨주고 먹으라함두번째 점장 테토녀라 어지간하면 터치안하는데 ㅅㅂ 급하게 대타 뛰어주는데 음료 하나 안챙겨주거나 명절 대타 싹 들어가도 뭐 라면 하나가 없거나 ㅋㅋ
안 챙겨주는데 의심병 걸려서 일거수일투족 트집 잡는 점장 걸려보면 니가 겪은 아줌마 점장들은 도리는 지키는거
글킨함 역 근처라 노숙자들 꽤나 왔는데 소스같은거 막 집어가도 위험하니깐 제지하지말라고 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