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벽3~4시에 오는 40대 돼지 앰생새끼인데 걸음걸이부터 비틀거림

들어와서 도시락 음식 고르고 봉투까지 포장시키는데 계산할때 삼페나 바코드를 보여줘야하는데 제정신이 아니라 다른 화면ㅇ만 쳐들이밈

이거안된다 결제수단달라해도 말도 안통하고 물건쳐가져가려하고 뺏으면 카운터들어오려해서 쫓아보냈더니 계속와서 경찰신고하니까 안쳐오던데 술취한놈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