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편의점에서 물품을 샀는데. 집앞 편의점임


60대 초반 부부가 운영하는것같음


이 씨발놈이 내 물품에다가 다른 물품 하나를 끼어서 계산 시킬려고 하는거임 ㅇㅇ


그래서 내가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 미친 씨발새끼가 전에 다른 손님 현금 계산한거  취소안했다고 하고 다시 계산하더라


씨발년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함 ㅋㅋㅋ 내가 모르고 계산했으면 그것까지 같이 계산했을껀데


전에는 그 마누라가 나한테 이렇게 끼어 팔다 걸려서 죄송하다고 했거든 ?

그때는 실수라고 걍 넘어갔는데


이거 부부사기단임 ?


아니면 편돌이 충분히 실수할수있는 사항임?  이런거 아니면 애초에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