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5일일하다가 폐업해서 점주님 다른 점포로 일하게 됬는데
이틀 일하게 됬어. 오후 7시간 근무로 2달째 일하고 있어
웬만하면 그냥할려하는데 오전이랑 하는일이 너무 차이가 심해서
박탈감이 들어서 하기가 싫어지더라고
오전은 바코드만 찍고 8시간하고 오후는 7시간인데 손님
가장많고 손님 150명이상 상온까지 다해야함 뭐 못할정도는 아니지만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하는 의구심이 들어
오전은 이거보다 손님 적고 하는거 없으면서 꺼드럭거리고 오후만 통나무 드는 느낌이라..
걍 딴데갈까? 알바 여기가 첨이고 여러번 떨어져서 다시구해야된다는 두려움이 있어
다른 일자리 나오면 그때 그만두라고 말했는데에에에ㅔㅇ
돈버는게 쉬운줄 아네 오전 꿀빨다 오후맛좀 보니까 머리가 핑핑돌지?
야간하다가 오후하는건데
@ㅇㅇ(118.235) 거기 매장이 95퍼센트의 흔한 편의점이니까 걍 해라
오전은 놀면서 오후가 다 해야하는게 기분이 안좋은거지 오전도 똑같이까진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했음 이렇게 이야기안하지
주휴 받음?
ㄴㄴ
하기싫음 관둬
너라면 일할꺼야???
난 3시간에 150명이 오는데도 하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