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매장여러개 부업으로해서 방치수준인데

평일에는 70대 노부부가 주간 50대 아저씨가 야간인데 아저씨왈 70대 할배 개꼰대래 바로 뒤에 살아서 본인 주말에 쉬는데도 가끔 들려서 훈수짓한다는데 어캄 그래도 난 주말야간이라 볼 일은 없겠다만 쉽지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