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났네


뭔가 꼬시기도 한데 내가 저자리 갔으면 탈주 마려웠으려나 싶기도 하고 미묘한 기분이노


다른건 뭐 크게 차이 안나는데 제일 가까움 지금 다니는데는 도보로 35분 정도 걸리고


아줌마 사장인거 같던데 야간 뺑이 치고 있겠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