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엄마랑 사장이 좀 빡빡하게 근무 번갈아서 하는 거 같음<<< 개강 때문에 애들 쑥 빠져서 그런 거였음 나 들어오고 나서 다른 시간대 근무자들 쑥쑥 들어옴
사장 엄마랑 사장 사이에 끼여서 근무할 거 같음<<< 교육받은 첫날 이후로 사장엄마 그림자도 못 봄 진짜 근무자들 개강기념 대탈주 벌여서 땜빵온거였나 봄
사장이 빡빡하게 굴거나 감시<<< 존나 꿀잠 때림 정신없어서 정리 좀 찐빠 낸 적 있는데 암말 안 함 담재? 님이 그걸 외함? 걍 물건 채우고 청소나 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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