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지적질 하고 잔소리할때마다
본인이 어디가서는 일잘한다고 대접받는다 ~ 누구도 자신을 얕잡아 보지않는다 계속이럼
그리고 본인이 가르친 직원 딴데가서 일잘한다고 돈많이준다고 잔소리할때마다 저얘기 꺼내는데
그저께 ㅅㅂ 한시간을 ㅋㅋ 하소연들었다..
내가 좀 수다쟁이 스타일에 오지랖 넓긴한거 ㅇㅈ함 행사있을때마다 손님한테 알려주거둔 1플1 행사상품이라던가 저거보다 저게 더 싸요 이런거..(이건 반성해야할거 ㅇㅈ)
근데 그거 부담스러워하는사람있다고 나보고 말줄이고 손님한테 과하게 친절하지말고 아는척도 하지말고 인사만하라고 ㅈㄹㅈㄹ했으면서
점장 지는 전에 부부 손님 남편분한테 담배사러 자주오죠? 이랬다가 아내 표정안좋아지고 남편분 당황하면서 담배끊었다고 그랬는대 아내가 뭐 캥기는게 있으니까 그렇게 말씀하셨겠죠..하고 분위기 십창난적있음 ㅋㅋㅋ;
진자 내로남불 씹오짐 나보고 지나온얘기는 하지말라하면서 본인은 과거에 내가 했던 실수? 무 ㅓ실수도 아니고 그냥 본인 기분나쁜거 다말함 ㅋㅋㅋㅋ
내가 알바첨이라 사회생활좀 좋게 해보려고 좀 친절하게 말하고 뭐라하든 좀 져주고 들어가려했는데
이제 걍 점장말대로 업무얘기만 하고 말안해야겠음
ㅈㄴ 피곤타 ㄹㅇ
대체 알바한테 나 일 잘한다고 대접받는다는 왜 말하는 걸까
난 전혀 무시하고 그런적 없는데 본인스스로 편의점에서 일하는게 열등하다고 느끼는거같음 ㅇㅇ
@글쓴 편갤러(222.105) 매장 수익 잘 나면 난 코파면서 돈 번다는 마인드로 좆도 신경 안 쓸텐데 수익 크게 안 나오나봄
@에피타이저 ㄴㄴ 수익은 좀 나는거같음 최저랑 주휴줌 ㄷ 근데 편의점 손님한테 뭐 욕많이 먹어서그런지 ㅈㄴ 표독해짐 예전에 손님으로 갔을때 싸가지 존나없었음 ㅋㅋ
@글쓴 편갤러(222.105) 싸가지 없는데 손님 맞이하면 뭐 ㅋㅋㅋ 존나 싸우시겠네. 손님한테 뭐로 공격받았는지는 알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