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와서 횟감 고르는거도아니고
담배 뚫어져라 쳐다보고
나한테는 비켜보라고 지랄하면서 담배삼
걍 사던거 사는새끼가 보고사면 뭐 다르나
그거 지가 피던 담배 이름 몰라서 그러는거
과자고르는 심리랑 비슷한가
그거 지가 피던 담배 이름 몰라서 그러는거
과자고르는 심리랑 비슷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