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기 편의점이 부부가 돌아가면서 운영하고 난 거기 단골임(면식 있음)


3월 1일, 번들할인맥주 사러 갔는데 번들 없다고 해서 그럼 그냥 낱개 6개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고 알바가 된다고 하길래 6개 13,500에 삼(처음 보는 남자 알바생이었음)


3월 5일, 맥주 사러 갔는데 사장님이 저번에 샀던게 용량이 다르다고(475 500차이) 그때 아들이 잘못 계산했다면서 그렇게 하면 손해가 막심하다며 취소 및 재결제 요구 


500 6개는 할인 대상이 아니라 19,000원임


내가 “이 가격이면 안 샀죠~“라고 하니 그럼 그때 산 맥주 다시 돌려달라 요구 


눈을 쳐다보니 뭔가 쎄해서 그냥 원하는 대로 해줌


ㅆㅂ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