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12시까지 근무였고 근무 끝나고 야간 교대자분이 왔는데 냉장쪽에서 계속 삐소리가 들리길래 야간교대자분이 점장님한테 전화해서 삐소리난다고 말해야될것같다 하셔서 말씀드림. 근데 이런일이 전에도 몇번있어서 as했던적이 있다고 야간교대분이 나한테 말해줬는데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전에 있던 점장님이어서 내가 전화건 점장님은 모르심. 그래서 내가 아 전에도 이런일 몇번 있었다고합니다 라고했는데 계속 짜증섞인 목소리로 나한테말씀하시고 전화끊기전에 아이 씨 공중에 소리지르면서 끊음.. 하 ㅅㅂ 진짜 억울해서 울고싶네 나 짜르는거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