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도저히 일할 마음도 생각도없는데

계약기간은 남아있으니


걍 버티게 알아서 돌려줄 관리점장 구하는거겟지??


분명 장사안되서 객수도 적을테고

한번 경험삼아 면접봐볼까

난 재밌는건 못참아


지금하고잇는 개꿀통 주말매장도

편갤애들이 신규오픈점 하지말랫는데

경험삼아 해보고싶어서 지원햇다가

편점 처음운영해보는 점장밑에서 일하는 개씹꿀매장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