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놀면서 돈받아가는걸 존나 싫어하던데
좆같아서 관둿던편의점
케이스1) 매일매일 지정매대 과자 싹 빼고 물걸레로 닦으라함
이거도 일단 상당히 좆같은데
부부사장인데 여자가 주도권임.
남자가 여사장앞에서 꼼짝을 못함. 근데 여사장이 오후하고 남사장이 오전이라 야간인 나랑 맞교댄데
여사장이랑 오더가 다름. 여사장없으면 자아 존나비대해짐 그 할저씨
막 뭐 존나시킴.
그럼 또 출근하면 여사장한테 왜일케햇냐고 쿠사리먹음
누구말을 들어야함 ㅇㅇ
ㅈ같아서 관둠
케이스2)
사장이 일어나자마자 전화존나걸면서 시시티비보면서 뭐 시켜댐
7시교댄데 이제 6시에 와서 일 시킴
6시40분에 보내줌
사장오더들어가면서 일을 2시간정도함 매일
첨엔 내가 처음와서 그러나보다했는데 원래 그사람 스타일이었음
3주차돼도 계속 그지랄하길래 관둔다하고 관둠
그러면서 왜 사람이 안구해지는지 모르겟다하더라
니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 관두고 안하려하지 ㅅㅂ
이거말고도 몇개더있는데 암튼 편의점사장 존나병신같은거 많음
점장이 뭐시킨다 < 런하면됨
바로그만둘듯ㅋㅋ
그건 ㄹㅇ 심한데..? 지가 닦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