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나한테 강렬한 기억이고 지금도 많은 영향을줫는대
글로쓰니까 백그라운드설명이언돼서 재미없노..

조건 좀 해봤으면 알텐데
조건은 찍먹이 존나 많음.

 돈되니까 용돈만 좀 벌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들어와서
상상초월하는 병신들에 질려서 다시는 발도 안들임.
병신들의 종류에는 할저씨, 깎아달라충, 환불충, 쌌는데 한번만 더해도되냐, 기타 안된다는거 자꾸 하자는거

오피는 실장이 중재를 해주지만
조건은 진짜 1대1이라 남자가 완력을 쓰면서 강제로하면 여자가 저항할 길이 없음
그리고 그런 진상이 꽤많음
보통 진상만나다보면 경찰서까진 안가고 아 그냥 더러워서 접고만다 하고 조건을 접어버림

근데 나는 항상 돈 주고 안깎고 깔끔하게 떡만치고 하면안된다하면 ㅇㅋ 안할게하고 진짜안했음

그래서 걔를 트위터에서 만났는데
진상많고 아는사람 한번 만난적있다고 소문날까봐 무서워서 접었다하더라고

근데 나랑은 계속 연락함 ㅇㅇ 나도 걔가 존나맛있어서 맨날 사먹으러갔거든
내가 지금은 인생망해서 편돌하고있는데 어릴때는 돈잘벌었고 돈이꽤있었음..

근데 글케 트위터접었는데 나는 걔 맨날 사먹었는데
어느순간 그냥 나빼고 다 정리했다는거야
걔가 18쯤에 소년원 반년인가 갔다오고 인간관계 정리가 많이됐는데
가끔 보던 손님들 나빼고 다 정리를 했음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는게
나를 제일 오래봐서, 라고 했는데
걔 인스타에 스토리올리던거 생각하면 한번에 백만원씩 주던 손님도 있었거든? 근데 나빼고 이제 다 안봄 ㅇㅇ..

뭐 일이 있었던거 같긴한데 하긴 백만원주면서 뭘 요구했을지 누가알아
개진상떨었을거고 돈좀 작게줘도 싫다하면 딱 끊는 내가 좋았겠지
내가 사먹충이라 아는건데 사먹충들은 굉장히 더럽다
돈으로 그사람의 시간과 몸을 샀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또 조건은 실장의 중재가 없기때문에
니네엄마가 그렇게 낳았어? 존나 맛있네 ㅎㅎ 이런 패드립도 당연하게 하고 섹시하게 신음내보라 이런요구 존나게들 하는데
나는 그런거 안하거든

있다가 더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