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했음 gs고


19시~00시 유흥가고 내가 문닫고 퇴근하는거임


작은 매장이고 창고는 존나 좁음 내가 164 49인데도 존나 답답함


남자는 꽉 끼는 정도일듯?


출근하자마자 교대자랑 물류 정리하고 음료수 채움


20시에 교대자 퇴근하고 손님받기 + 물건 채우기 + 유통기한 확인


손님은 시발 끊이질 않음 5시간에 보통 200건 정도 계산하는듯


이러면서 물건 정리하고 청소까지


핸드폰 볼 수 있는 시간 10분 내외더라


거기에 술취한 손님 많으니 이상한 말거는 사람도 많음 ㅋㅋ


23시에 물류 또 옴 FF


최저고 차끊겨서 무조건 차타고 퇴근해야허는것도 좀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