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궁금해하는게 이상하지만
원플원인데 손님이 그냥 하나만 가져가겠다 했는데
원플원 포스기 2개찍고 팔면
이거 본사가 원가만큼 손해보니 본사에서 따로 하지말라고 말나오나?
그리고 초등학생 2~3명 서로 아는사이인 친구들끼리 컵라면 사먹으러 올때
A애가 불닭컵1개 + 스트링 치즈 1개 = 3500원 카드 결제
B애가 진라면1개 + 스트링 치즈 1개= 3000원 현금결제 했는데
스트링치즈가 투플원 행사해가지고
저 두번 결제 했던거 두번다 다시 환불찍고
한번에 다찍고 치즈 한번더 찍고 6500원을 다시 분할 결제해줘서
증정 더 가져가라고 이런식으로 가끔가다 하긴 하는데
이것도 원래 이렇게하면 안되는건가 혹시...?
점주가 무조건 두개찍으라고함 - dc App
그거 재고 돌려서 이윤남길수도있고 금액지원되면 베리베리나이스 하거든 - dc App
아진짜? 그거 본사는 손해보는꼴을 못보는데 걍 신경 안쓰나?
@ㅇㅇ(14.7) 본사가 어케앎 점주랑 근무자가 이야기안하는디 - dc App
@ㅇㅇ(14.7) 오에프씨도 점주편임 ㅋㅋ - dc App
그럼 밑에 2번째 경우는 위법은 아니니 본사 뭐라 안하겠구만?
상관없음 제지 안 들어옴 - dc App
근데 보통 증정 있으면 증정 안내 드리는게 원칙이라 너무 잦은 횟수로 미증정하면 연락 온댔음 - dc App
글킨 하겠다...
그럼 밑에 2번째는 본사가 뭐라하지는 않겠지?
@ㅇㅇ(14.7) 뭐라 안 함 본사는 작은 점포 하나 관심 없음 - dc App
@바른생활꼬미 뭐라한다면 점주?는 이야기할수도 - dc App
글쿠만 ㄱㅅㄱㅅ
찍을 수 있으면 무조건 찍어야함
초딩건 그렇게 해도 될듯 ㅇㅇ 일행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