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나 스타벅스 투썸 cgv
이런데는 말투도 상냥하고
서비스직 마인드 탑재해서
대부분 친절한데반해
왜 유독 편의점 알바생들은
10이면 9 불친절한거임?
방금 충격받았던게
손님이 카운터에 와도
휴대폰 게임 하고 있고
계산할게요 말하니까
한숨 푹 쉬면서 일어서더라..
평소에 무뚝뚝하거나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같은 기본적인 인사도 안하던건
백번 이해해서
그럴수 있다 치는데
한숨은 진짜 아닌 것 같다
올리브영이나 스타벅스 투썸 cgv
이런데는 말투도 상냥하고
서비스직 마인드 탑재해서
대부분 친절한데반해
왜 유독 편의점 알바생들은
10이면 9 불친절한거임?
방금 충격받았던게
손님이 카운터에 와도
휴대폰 게임 하고 있고
계산할게요 말하니까
한숨 푹 쉬면서 일어서더라..
평소에 무뚝뚝하거나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같은 기본적인 인사도 안하던건
백번 이해해서
그럴수 있다 치는데
한숨은 진짜 아닌 것 같다
니 말이 맞긴한데 어디서 본 글 같냐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나 보네
그런데는 힘들어서 계속 바뀌니까 친절한거야ㅋ 편붕이는 안그만두니까 관성에 젖어서 그런거고
느금마
그러니까 이런 애들이 편의점 알바한다는 거지??
@ㅇㅇ 느 금 마 ㅋ
돈이 적어서 - dc App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좀 더 친절한것 같더라 - dc App
올영 투썸 - 인싸들이 주로 해서 사교성 있음. 편의점 - 아싸들이 주로 해서 음침함
구입한 상품이 뭐야? 난 돈 안되는 물건만 사는 손님한텐 오지 말라고 일부러 저럼 (쓰레기봉투 버스카드충전 담배 택배)
오징어랑 과자 몇개 삼 근데 점장도 아니고 알바가 그런 것도 따져??
그럼 걔가 병신이 맞네 알바라도 저런것만 골라서 사는 사람은 귀찮게 하는 존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