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집바로앞에 노동청이있는 개꿀 위치임에도 그냥 점주새끼랑 말도섞기싫어서 노무사 선임
성공한 금액의 퍼센트로 가져갈지
고정비용 낼지 정하는데 고정비용이 나은거같았음
아 이거보다 좀 불편해도 돈내나 어플 쓰면 한 2-30주면 알아서해줌 ㅇㅇ
일단 있으면 좋은거
나갈때 짤렸는가 -> 짤렸으면 불시에 짤린건지 아니면 2주정도 기간을 줬는지 -> 그냥 그날 짤랐으면 1달치 월급 추가로 받을 수 있음 -> 그리고 실업급여도 가능 ㅇㅇ
근로계약서 작성여부 -> 미작성시 벌금 300정도 협박수단임
노무사로써 베스트는 노동청 업무를 거치지 않고
점주에게 겁을 주어 합의 또는 전엑을 날짜잡고 입금받는거임
합의서에는 더이상 민형사상 책임 묻지않는다 내용이 들어감
노무사끼고하면 처음에 증거자료만 준비하면 되는데 보통
근무일지
급여내역
4대보험
이중에 2개이상있으면 무조건이고
위에 3개없으면
지하철이나 버스로 출근시 교통카드 사용내역
날짜 시간 및 어디역에서 어디역 승하차 다나와서 출퇴근 증명가능
그리고 근무도중 무조건 뭐라도 사먹을텐데 사먹은 결제내역
그리고 진짜 계획적으로 통수칠거면 담당교대 및 시재점검이나 관련 영수증 하나더뽑아서 챙기거나
출퇴근 찍는 매장이면 해당 종이 출력해서 챙겨두면 개꿀
위에 증거 전부없으면
알바천국에서 공고 지원한 내역
업무지시 관련 문자 및 카톡 이걸로도 증명가능 ㅇㅇ
일단 노무사 입장에선 점주한테 압박해서 빨리 돈받으려고함
근데 점주랑 조율이 안되고 답이없다 싶으면 노동청에 넣어서 정식과정 거침
노동청 안거치면 1달내로 끝나고
노동청 거쳐서 기간길어지면 두세달이상도감 ㅇㅇ
노무사입장에서도 빨리 치우고 다른건 하는게 좋고
점주입장에서도 노동청에 접수되면 여간 귀찮아지는게 아니라 서로 안가는걸 선호하긴함 ㅇㅇ
보통 금액이 작으면 금방끝나는데
가끔 좆되뵈라!! 라는 마음으로 몇년치 통수 쳐서 천만원 넘어가는 통수치는놈도있는데 얘들은 합의해서 금액 줄여줄 셍각없으면 민사까지도 생각해봐야함 ㅇㅇ
글고 젤 궁금해하는게 폐기 쳐먹는걸로 절도니 어쩌고할수있냐인데 좆까셈 ㅋㅋ 1번도 사례없음
그럼 수고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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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하군
머싯어 오빵
혹시 근로계약서말고 용역계약서 이런거 써도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처벌 유도 가능해? 내가 문자로 근로계약서 쓰는거냐고 물어봤는데 맞다고해서 일하고있는건디 근로계약서가아닌 용역계약서로 싸인하라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