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돈돈하고 너무아낀다고그러길래
(내가 옷도 잘안사고 신발도 빵꾸뚫린거 신고다닌다고 뭐라하심)
"옛날부터 엄마아빠가 비싸다 비싸다그러고 안사줬으니까 내가 이렇게 된 거 아니냐고 용돈도 맨날 동전 몇개 던져주고 그래서 난 학생때 매점도못가고 애들이랑 피시방도 못갔다" 라고 내가그러니까
아빠가 갑자기 미안하다하심
그래서 난 "부로 캤는말이다 이제 내가 버는데 뭐"라고 하고 치움 좀 기분이 뭐랄까 씁쓸하더라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