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 그래서 그런 새끼들한테 한번 부딪혀 봤냐? 물어보던데 내 키가 남자치고 고작 168이면 좀 쫄기도 했고 너무 착하게 길러져설까? 잘 안되더라. 

물론 진짜 말싸움 하다 주먹 나가고 뭐하고 할 걸 생각하면 이 나라선 합의금 받는 게 최고란 말도 있던데 ㅋㅋㅋㅋ 

고작 컵라면 담배 과자쪼가리 소주 막걸리나 사는 새끼들이 참….. 백화점 명품샵도 아닌데 ㅋㅋㅋㅋ 

하기야 내 엄마도 친척 누구는 인맥으로 자기 자식 지방 새마을금고 취업시켜 줬다 할 때 나는 그런 능력 안되니 니가 열심히 살라던데 나도 금수저 자식으로 태어났음 이러고 살까? 

농협계약직이나 정규직 가도 노인네들 ㅈㄴ 대면해야 해서 머리 아프다던데….ㅈ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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