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신병 걸린 사람 가족들도 존나 힘들다던데 무리겠지?


여기 편갤 와서 몇 번 상대해봤는데 애네들이 다 문제에 대해 회피를 해버리니까 방법이 안 떠오름


괜히 의사들이 병원 오는 건 정말 장하시고 큰 선택이시다. 하는 게 괜히 그런 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