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수시로 하다가


나랑 싸우고 기싸움 걸다가 자꾸 자기가 불리해지니까


 내가 하던 일 가져가서 눌러주려는 모양인데

(진열, 행사, 팜플렛 부착, 분리수거 등등)


이거 걍; 점장이 시킨게 아니라 

손님이 너무 없어서 내가 심심해서 하던 일이고

(점장 걍 계산만 해달라 했었음 첨 왔을때)


이제 매장 여기 오는 것도 얼마 안남았는데;;


하는 거 보니까 모르는듯


일단 몸은 편함


아니 근데 근 몇달 본사 직원들 명함 존나 주고가고 


타사에서도 찾아와서 명함 주고 가서 포스기위에


존나 앃여있기도하고, 매장 물건 자체가 개같이 줄었는데


이걸 왜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