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금남 장군면 제외

동네도 클린하고
모텔,원룸촌이 애초에 금지,
구축 빌라 거지들 없음.

이 근처는 게다가 오피스텔도 없슴
동네 사람들 무조건 아파트 거주자

손놈연령층도 초중고딩들, 애엄마랑애기
아재들 조금.
2년간 주5~7일 하면서
욕설 한번도 못들어봄.

신분증달라니까 국방부 찍힌 공무원증 사진 보여줘서
빠꾸치니까 장사 그렇게하면 안된다하던 병신년이랑

민증 재발급중이라고 한글로 손수 표 망들어서 위조한
재발급증 보여줬던 민짜년 말고

기억에남는 손놈이 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