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특성상 둘이서 오전오후 나눠서 하는데
남사장이 일케해놔라 하면 여사장이 나중에 왜이렇게 했냐 그럼
여사장이 갑이라서 남사장이 좀 모자라다 니가 이해해라 ㅎㅎ 하는데
알바따리입장에서는 남사장이 또 뭐라하면 그것도 들어야함
이제 안해놓으면 또 남사장이 지랄해서
내가 그거를 여사장한테 전달을하고 여사장이 남사장한테 말을 해놔야함
그냥 이런거 하나하나가 피로감이고 스트레스인데
편의점사장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입지 하나로 장사가 되니까
뭐 이런 개념자체가 탑재안돼있는 사람들 존나많음
비슷하네 지금 하고 잇는데 서로 소통을 안함
최저는줌?
ㅇㅇ 관두고 런했음 ㅈ같아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