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 친구들이랑 총 4명이 방콕 놀러감. 방콕에 워터파크가 있어서 다같이 호기롭게 감. 그 곳에 각도가 은근히 높은 워터 슬라이드가 있더라고? 무서운데 애들도 다 타고 그래서 나도 뺄 수 없어서 탐.
근데 ㅆㅂ 속도가 제어가 안됌ㅋㅋ 속도를 늦추려고 본능적으로 저항을 높이려 한건지 다리를 살짝 벌렸나봄.. 근데 속도가 빠른 상태에서 다리를 벌리니까 빠른 속도의 물이 내 똥꼬로 들어가는 느낌이 나더라. 존나 놀라서 급하게 조였는데 그새 은근 많이 들어간 것 같았음.
아니나 다를까 애미 ㅅㅂ 타고 내려오자마자 그 물설사 나올것 같은 참을수 없는 배설욕구가 미친듯이 오더라. 주변이 화장실은 없지 말은 안 통하지 미칠것 같더라. 그래서 풀숲쪽으로 가서 몇명 태국인들 지나다니는데 쪼그려서 싸고 뒤처리도 나뭇잎같은걸로 대충 했음. 눈 뒤집혀서 애들한테 말도 안하고 뛰어갔다.
태국 워터파크 관장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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