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안 보이던 새끼들이 갑자기 아침마다 고정으로 쳐온다 


먼저 한국어 패치 안된 외국인 새끼들 대여섯명 와서 매장 존나 좀비마냥 어슬렁 걸어다니면서 물건 하나씩 집음.


그대로 손에 들고 다니거나 주머니에 넣고 한 30분 좀비마냥 걸어다님 ㅅㅂ


한 30분 후에 또 스타렉스 차에 대여섯명 타고옴


거기에 관리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한국인 있음

그사람이 와서 계산 해줄때까지 존나 좀비마냥 와서 총 열댓명이 좀비짓거리함 시발


이게 짜증나는게 물건을 주머니에 쳐 넣기도하고 해서 뭘 집었는지도 모르겠고 포스기에 다 찍었는지 확인도 안되고 개 ㅈ같음


그래서 내가 관리자 왔을때 한번에 다 카운터로 가져오시라고 얘기하니까 뭐 기분 나빠요? 기분 나쁘면 안오고 이지랄ㅋㅋ


속으론 존나 제발 오지마라고 생각했지만 차마 말은 못했다.


제발 오늘 이 일로 내일부턴 다른곳으로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