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손님 한분이 여기 점장 아줌마 별로라면서
웃는얼굴이랑 목소리가 너무 연기하는 티가난다고 듣기싫다고 말하는게 아이러니하네

난 어제 저녁도 목소리 성우같단말 들었겄만(목소리 좋단말은 급식때부터 들음)
가끔씩 먹을것도 주는 손님들도 은근 있는데 뭔가 점장 지인으로 보이는 아줌마들만 내가 탐탁찮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