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급 생각하면 적자인데

최저+주휴 다줌

폐기 먹는걸로 단 한번도 터치한적 없음

일 잘하는 애는 가끔 뽀찌 주거나 하루정도 빠져도 걍 주휴 줌

쇼카드 내가 교체함 야간에겐 전달거만 빼라함

대타 부탁은 커녕 빠진다면 내가 다 대타섬. 설에 43시간 연속도 해봄. 오늘도 야간 학교땜에 빠진데서 내가 야간섬

주말 알바들 일 개좆같이 하는데 그냥 참을인 맺으며 최소한 이건 하라고 함

주말 야간 라면 통 비우라니까 3주째 안비움. 양이 적어서 안비었다는데 글케 적지도 않음. 3월까지만 하고 관둔대서 걍 참는데 씨발 내가 그래도 정들었다고 대학 가서 잘 하라고 20만 챙겨줬는데도 일 ㅈ같이함. 이새끼 때문에 검은머리 짐승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음. 제대로 호구처럼 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