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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매장 들어와서 막 돌아다니다가 전화하면서 울고 있길래 살짝 엿들었는데 누가 쭉 따라왔다나봄

훌쩍이면서 눈물 흘리시길래 눈치 보다가 휴지 갖다드림,,

너무 무섭다고 밖에 아직도 있는 거 같다고 그러길래 인상착의 듣고 밖에 나가봤는데 ㄹㅇ 아직도 있더라 우리 편점이 통창인데 창문 끝쪽에 서서 힐끗힐끗 하고 있었음 ..

그러고 10분? 정도 뒤에 어머니가 데리러 오셔서 차 타고 가는데 아직도 실실 웃으면서 기웃기웃하더라

어머니가 야!! 너 뭐야!! 저리 안 가!! 하면서 따님 태운 뒤에 바로 출발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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