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한지 이제 이틀임 편돌이 경력은 3년쯤

전자렌지 하고 정수기 닦았는데도

점장(오후)한테 하는말이

"원래 XX씨(전에 하던 야간분 이름)업무랑 제 업무랑 바뀐거 같다. 자기가 다 하는거 같다" 고 점장한테 얘기해서 아까 청소 좀  더 깔끔하게 하라고 들었음.

이거 듣고 진짜 화나서 존나 대꾸하고 싶었음

머 조금만 더 깔끔하게 닦아달라 이거도 아니고 자기가 다하는거 같다는게 시발 어이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