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트 바지보다 내려 쳐 입는 게 훨 더 나
점잖떠는거는 못해, 그냥 외쳐버려 '돈 쌓자'
부자들은 거의 겉으론 젠틀해
건희씨는 칭호, 노창씨는 성을 떼요
방금 나의 line을 듣고 너는 말해 내가 fucked up
허나 이 삶에 locked up 될 바엔
일을 벌릴테야, 리스크를 향해 첨벙
비닐 속 안 피아노 꿈꾸던 이는
그걸 치며 살기위해선 돈이 숨구멍임을
알고서 악보따윈 동네 땅에 큰 구덩이를
파 묻고 선언했지, 내 자신이 classic임을 딱 박아둬
내게 SONATA는 오직 차
그것따윈 never 생각 안해
날 비춰라 all of the lights
지금 내 symphony 1악장의
끝이 났어, fuck Da Capo
절대로 없어 난 돌아갈 일
박수 no, no, 2악장 play (할렐루야)
다섯살 때부터 나는 piano를 쳤어, 영재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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