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봤는데 몇번 마주쳐서 눈인사하고 안부 묻는 사이인데


내 완벽한 이상형에 가까운 얼굴임

그냥 미침 


일부러 빨리 가서 걔 얼굴 볼라고.뒤쪽 사이드에 앉을 정도임

수업때 옆태보느라 집중 전혀 안됨




근데 어제 엘베에서 봤는데 키가 내 절반이더라;;;

나도 175라 막 큰편은 아닌데 거의 내 가슴쪽 밑에 머리가 있던데


장난안치고 앉은키랑 선 키가 크게 차이가 안나보여서 보자마자 속으로 탄식함



이거 어카냐 진지한 만남이 가능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