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출근하라네


평야 주5일 10시간 지원하는데 면접 보게해달라고 문자만 30통 보냈고

집에서 한시간 넘는거리도 다 난사했음 근데도 편의점 경력없다고 다 씹힘

걍 포기할쯤에 면접 하나 오라해서 갔더니 이력서도 안본 티가 팍팍나는 질문만 하길래 아 여기도 그냥 불렀나보다

차비날렸네 ㅅㅂ 하는데 출근 하라해서 개꿀하고 감사합니다 박았다

휴ㅠ 근데 매장 존나큼 못해도 10평은되어보이는데 조땠네 퇴근시간도 08시라 출근충들이랑 겹칠생각에 아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