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관리를 함으로 폐기의 소유권을 이전 했음을 알 수 있다 

사업주가 폐기를 관리했다면 종량제에 버리기 이전까지는 사업주에게 있고 버렸다면 지자체에게 권리가 넘어간다.

따라서 사업주는 무슨 수를 써도 알바생을 못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