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가 급똥신호가 와서 화장실 다녀왔는데 이년이 두고간 내 지갑이랑 핸드폰 들고 튀어버린거 그래서 찾을려고 쫓아가는데 점원이 내 어깨 잡더니 계산은 하시고 가셔야죠 이러는거 알고보니 계산도안했더라 지갑도 없어서 그날 8시간동안 카페에서 설거지했다 ㅅㅂ..
다음
다음 모쨍이랑 현목한 후기
재미가없다 더분발하거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