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애인들 묵고 있던 곳 창고 개방했음?
시발 소변너무 급해서 화장실 잠깐 다녀온걸로 시비거는 새끼는 처음보네 개새끼가

울 편점이 병원 1층에 있는 곳이라 병원이 6시 되면 출입문을 다 잠궈버림
그리고 울 편점 알바생들은 병원 1층 화장실 쓰는데
앞문 잠궈 놓고 소변 개빨리보고 돌아왔는데

어떤 아줌마 새끼가 "문 잠궈 놓고 뭐했어요?" 이지랄 하길래

화장실다녀왔다고 말함
근데 이 씹년이
"제가 밖에서 얼마나 기다렸는데 화장실 다녀온거 맞아요?"
"제가 여기 근처에 둘러봤는데 화장실 없던데요?"

이때부터 슬슬 좆같아져서 좀 신경질 적으로 말하긴 했는데
병원 1층에 화장실 있다고 말해줌
근데 또또 이년이 "뭐 딴거 하고 있던거 아니에요?"

아 그냥 여기서 미친년인가 보다 싶어서 그냥 죄송합니다 몇번하고 돌려보냄 ㅅㅂ

오늘따라 병신들 너무 많이 보이는데 진짜 뭐 있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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