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가 어쩌다 한 번 오면 모르겠는데
근처 어디에 노숙자 스팟이라도 있는지 오는 족족 노숙자야 냄새 미쳐버릴거같애
근데 이새끼들이 와서 물건이나 빨리 고르면 몰라 씨발 가게 안에서 10분씩 뻉뺑 쳐돌아다녀 아니 씨발 걸어다니는 하수구야 씨발
아 제발 빨리 쳐고르라고 마스크를 껴도 목이 따끔따끔할 정도야 씨발 술쳐먹을 돈으로 제발 씻으러 가라고
노숙자가 어쩌다 한 번 오면 모르겠는데
근처 어디에 노숙자 스팟이라도 있는지 오는 족족 노숙자야 냄새 미쳐버릴거같애
근데 이새끼들이 와서 물건이나 빨리 고르면 몰라 씨발 가게 안에서 10분씩 뻉뺑 쳐돌아다녀 아니 씨발 걸어다니는 하수구야 씨발
아 제발 빨리 쳐고르라고 마스크를 껴도 목이 따끔따끔할 정도야 씨발 술쳐먹을 돈으로 제발 씻으러 가라고
비린내가 지림 ㄹㅇ
비린내, 쉰내, 썩은내, 수산시장내, 똥내 다 섞여서 이루 말할수가 없음 심지어 노숙자별로 냄새 종류도 다 달라 어떤 노숙자는 수산시장 비린내 나고 어떤 노숙자는 식초를 기화시킨 쉰내가 나고 어떤새낀 똥간냄새가 나는데 이런새끼들이 1분에 7명씩 쳐들어오니까 냄새가 다 섞여서 여자손님들은 들어오다말고 다 쳐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