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은 뭐 통화소리 설거지소리까지 다들릴정도로 방음안되니까 감수해야되고 아파트도 사실 사람들이 집에 없는 시간이 더 많음 나도 신경적으로 존나 예민해서 진동소리나 소음나면 집중하나도 못하는데 생활소음정도는 다 감수함 세상엔 그거말고도 신경쓸게 많아 층간소음 이지랄하는 애들은 집밖안나가는 백수라 정신 이상해져서 독서실에서도 필기소리 시끄럽다고 할애들임 소음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 혼자사는거 아니니까 어느정도 감수하고 사는거지
가끔 진짜 또라이같은 것들 있음. 오전 10시에 나가서 오후 12시 돼서 집 가는데 시끄럽다고 분명히 여기서 뭔 소리가 났다고 하는데 진짜로 정신이 이상해보여서 화도 못 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