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같은거 묻어서 굳어잇는 500원짜리동전 하나가 생겻다 기분찝찝해서 편의점가서 음료수 1700원짜리 고르고 500원 동전하나 쓰고 남은금악 페이로결제할게요~ 이러고 동전주는데 분할계산할줄몰라요. 이러길래 기본적인걸 모른다고하면 어떡해요? 이렇게 받아치니까 모르는걸 모른다고하죠. ㅡㅡ 이러는거야 씌발 그말듣고 존나 개빡쳣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알바련이 이상한거냐 참고로 알바애는 안경쓴 찐따상 여자애 20대초중반되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