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많아서 기분 죳같은데 씨발년이
새로한병사면서 손내밀었는데
천원짜리 두장 씨발 던지듯이 놓더라
순간 삔또상해서 백원 바닥에 던져버림 ㅋㅋ
존나 노려보길래 돈을 왜 던지세요? 이러니까
걍 쳐나가더라
꼬우면 짜르던가 씨발년아 어휴 ㅋㅋㅋ
손님많아서 기분 죳같은데 씨발년이
새로한병사면서 손내밀었는데
천원짜리 두장 씨발 던지듯이 놓더라
순간 삔또상해서 백원 바닥에 던져버림 ㅋㅋ
존나 노려보길래 돈을 왜 던지세요? 이러니까
걍 쳐나가더라
꼬우면 짜르던가 씨발년아 어휴 ㅋㅋㅋ
전 이제 돈 던지는건 익숙합니더
걍 내생각엔 저럴때마다 들이받아야 틀딱새끼들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