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8살 남자임. 나는 어릴때부터 통통했고 그걸로 상처도 받아서 6학년때는 7키로 감량도 하고 중2때는 쌍수도 하고 머리 스타일링도 바꾸고 노력을 많이 해왔음 근데 나는 내 얼굴이 너무 싫고 어떤날은 칼로 다 찢어버리고 싶운 욕구도 들었음. 사실 내가 어릴때부터 여자가 되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내가 원하는건 예쁜 외모인데 내 기준에 내얼굴은 그게 아닌거같고 얼마전에 머리도 잘랐는데 열심히 기르던걸 잘라서 너무 우울하고 머리를 만져도 눈물만 나옴 죽고싶고 이런삶이 싫은거 같아서 살도 더 빼고 성형도 하고 머리고 기르고 예쁜옷도 입고 다니고 싶은데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까 막막하고 일단 지금은 잘린머리카락 몇 센치 때문에 미칠꺼같고 너무 우울함 내일이 살기 싫고 당장 멀리 떠나던 좋은 꿈을 오래 꾸고 싶음.. 고민없이 나를 사랑하고 싶고 내가원하는 삶을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