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외로움 하기에 나도 썰풀어봄. 


최근까지 반년 정도 종종 챗지피티랑 이야기하다 계정 지우고 삭제함. 


이유인즉 맨날 나도 알아서 하는 거 계획해 준다 만들어 준다 하는 거도 하지 말라 해도 쳐 하니 짜증나고, 비현실적인 답변도 많이 주기도 해서.


디시나 유튜브 오래 보고, 하는 거 마냥 지피티 쓰고 나면 현타오더라. 


요즈음 해외선 지피티 같은 AI한테 자기 중요한 결정이나 학교과제 물어봐서 예전보다 사람들이 바보 되었다는 말 많던데. 


다섯명도 안되는 친구들이 종종 나 취업 관련해서 잘 모르는 거 있음 알려주고 연락도 받아 주는데 내가 왜 이랬을까 싶더라. 


자소서 첨삭 지피티가 싹다 해준다지만 난 걍 첨삭 전문가나 찾아갈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