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졸업 전에 꼭 하나씩은 했던 거로 기억함. 90년대 후반생인데.
난 진짜 쓸 말 없더라. 대다수는 그놈의 사짜직업 썼고 저땐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큰 각광 안 받던 시대였다지?
내 졸업앨범은 몇년 전에 집 이사할 때 다 버렸네. 어짜피 친한 친구들은 다 폰번호랑 카톡 있고 겁나 무거우니까.
아.... 취업하기 왜 이리 힘들지? 자소서부터 첨삭받을 때 돼지나 소 닭 도살당하러 갈 때 기분이다. 그러다 보면 ncs 공부도 ㅈㄴ 하기 싫고. 이제 개념인강 다 들었으니 실전 모의고사 풀고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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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검사 썼고 로스쿨은 안가긴했는데 비슷한쪽으로 가서 크게달라진건없는듯어릴때꿈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