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나와서 취준중인데
언시준비하는 사람들 공부량이나 스펙보면 공대학부따리는 못따라오는디..
이과는 정량적인 공부가 되고 딸 스펙이 많은거지
인문사회쪽은 애초에 간판or도피용으로 온 사람들이라
학계에 뜻 둔 소수 빼고는 관련 일자리자체가 많지않으니 애초부터 전공공부를 열심히 안하는것도 있지..
하려면 다 하지..
취직잘되고 돈잘버는 일자리가 이공계에 몰려있을뿐
공부난이도는.. 공부하는 사람 기준으로 문과라고 열등하고 그렇진 않음..
효용이 안나올 뿐..
기자도 옛날에비해 위상이든 페이든 많이죽었고..
근데 뭐 다들 그냥 주워섬기는 말들에 일케 긁히는게 문과의 설움이면 설움이지
실제로 문과중에 공부안하는 사람들많고, 이공계는 공부량많은대신 하방이 보장되는것도 맞고
그걸 뭉뚱그려서 문과는 공부를 안한다 이렇게 말하는거뿐이니..
그거에 의미부여하는거부터가 말이 안되지
그냥 편돌하다 현타와서 몇자 적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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