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제인거는 알빠논데가서 할말이없음 근데 말 존나거는 이대녀 스텝들 많아서 존너부담된다 그래서 그냥 단답식으로 말하면 또 어색해지고 옆에 머리자르는 미용사는 손놈이랑 티키타카 존나하는데 나만 안하니그냥 머리자르는동안 기절하고싶어짐
걍 눈감고잇으면 말 안걸긴해ㅋㅋ
난 집근처에 싼마이 바버숍있어서 거기가서 자름 싼데 말도 잘안걸더라 괜찮게 짜르고 - dc App
친구는 진짜 자던데ㅋㅋㅋ 나중에 코골았다고 알려주더라 - dc App
난 동생 미용사 자격증 따서 머리 잘라달라고 가스라이팅 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