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개 족같이하네

앞 손님 계산중에 처 물어보고

좀 늦게 답하니 ㅈㄹㅈㄹ을 처하네


말만 좀 잘해도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데

씨벌년이 우산 껍데기도 걍 선반위에 처 올리고 가고

제대로 버리라는데 걍 쌩까고 가네


왜 지들이 뭐라도 되는것 처럼 

다 해달라하고 표정은 맨날 똥처씹은 표정이고

말이라도 부탁조로 하면 해달라는거 다 해주는데

싹바가지를 어디서 처 배웟길레 ㅈㄹ인지 볼때마다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