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지라 해도 안 뒤지면서 그냥 오구오구 듣고싶은거자나


어렸을때 낳자마자 친애미가 바람나서 돈들고 도망 갔음?


새아빠한테 6살 7살 때 소주병으로 던져지고 뺨아리 쳐맞고


소주병 파편 튀어서 무릎이랑 발꿈치에 매번 박혀서 살려주세여

라고 엉엉 운적 있음???


친아빠한테 맡겨지고 친아빠도 은근히 싫어하고


친척들한테 바람난애미 자식 타이틀에  소외감 느껴보고 차별당해본적 있음???


용돈은 커녕 기초생활수급자 반찬 먹으면서 ㅈ같은 거지생활을 했음???


삼촌한테 이유없이 죽기 직전까지 쳐맞기라도 했음??


바람난 친애미 때문에 친아빠오 은근히 싫어하고 밥먹는데


밥알 8살 애가 흘렸다고 젓가락으로 무릎을 찍혀봤어???


뭘 해봤어?


이것도 아직 10분의 1도 말 안 한거다



이정도 아니면 우울증 코스프레 하지마라 씨발 콱


대가리 으깨버릴라


징징거리지마 


고작 그정도로 징징 거린거였음 난 어렸을때부터 죽었어야해


꼴깝 떨지말고 걍 살아라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