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상으로는 애매해서 신분증 요구 함.

손놈은 40대라고 주장. 

무슨사업등록증을 보여준다 어쩐다 하길래 내가 왜 손님꺼 등록증을 봐야하냐, 난 신분증만 보면 된다고 함.

지혼자 씩씩대더니 남편 데리고 오더니 둘이서 내 앞에서 대충 얼굴보고 주면 되지 궁시렁 됨.

듣기싫어서 그냥 중간에 말 자르고 담배 이거 맞으세요? 하고 찍어서 계산하고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