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풀리고 말투 어눌하고 말하는거 이상한정신지체년 계속 상품권십만원치 계좌이체로만 보낸다는거 거절해서 몇분간 실랑이했는데 태도가 뭐이래?싸가지없어 이러고 나가려는거임

아씨발 이러고 주먹으로 카운터 쾅 내려치니 슥쳐다보고 도망감

병신년이 편돌이한테 십만원을 사기치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