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야간 들어온 물건 채우고 정리하는 꼬라지를 한번도 못봄
걍 내가 총대매고 다하고있었는데 이제 지처서 더 하기싫음
사장님이 어느정도 알고 있어서 월급도 좀 많이 챙겨주시긴 하는데 내가 좀 덜받아도 다른알바 시키면 되지 않냐니까 말해도 안듣는데 그래서 짜르라니까 사람이 안구해져서 나한테 좀만 부탁한다는데 이게 지금 좀 수준이 아님
남들은 편의점알바 앉아서 근무한다는데 나는 하루종일 매장 돌아다녀야해서 차라리 이럴거면 비슷하게 힘들어도 더 많이받는 공장일한번 해볼까 생각중임
사장님이 사람자체는 좋은게 맞는데 걍 ㅈㄴ 답답해서 혼절할거같음
진짜 걍 때려칠까
오전,야간타임중 가족일확률 200퍼
가족 아님 사장님 가족 내가 누군지 이미 다 앎이 편의점 오래해서 밥도 같이 먹었었음
@ㅇㅇ(118.45) 밥도같이먹은건ㄷㄷ 어지간한 짬킹인가보네..